내가 본 공연, 전시, 영화 관람권을 책으로?

내가 본 공연, 전시, 영화 관람권을 책으로?

‘도깨비 책방’ 실제로 가보니…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에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고 하네요. 바로 도깨비 책방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문을 여는 도깨비 책방에 2월 한 달간 관람한 공연, 전시, 영화 유료 티켓을 가져가면 책으로 바꿔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버려질 티켓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한다는 거죠. 교환할 수 있는 책은 모두 500여 종인데요. 현장에서 3만 부, 온라인 도깨비 책방 서점온에서 2만5000부를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도깨비 책방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그 의미가 남다르기 때문입니다. 2월 25일까지 나흘간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도깨비 책방에서 문화생활도 즐기고 책도 읽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매거진D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획/취재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제작 김남준 PD


http://news.donga.com/List/Series_89/3/89/20170223/83028417/1#csidxac4646ee9e008c7bd2ac266be271a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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